동대문구 이문동 삼익 59.95㎡, 9억 2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삼익아파트 전용 59.95㎡가 9억 2,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7년 12월 | 세대수 | 353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총 348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주) 삼익 |
이번 거래는 10월 15일 계약된 15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10일 7억 8,500만 원이었다.
이문삼익아파트는 1997년 12월 준공된 2개 동 353세대 규모의 단지로, (주) 삼익이 시공했다. 최고 23층 높이로 구성돼 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주차는 총 348대(지상 44대·지하 304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외대앞역까지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5분 이내 거리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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