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P DesportoCorridas de Fórmula 1 mais curtas a partir de 2027וואלההאם רע"ם ועוצמה יהודית ייפסלו? דיונים בבקשות לפסילה לכנסת ה־26The Jerusalem PostMotive behind Ontario synagogue shooting attack not yet determined by Canadian policePunchVIDEO: NSCDC busts illegal fruit juice factory in Lagos, arrests twoDaily MaverickWHAT’S COOKING: A pair of meaty recipes to plan for Braai DayBollywood HungamaVeteran actor Radha files complaint against sister Ambika and brother over alleged Rs 50 crores cheque fraudInquirerDepEd asked: Why reiterate Pride Month memo when it’s always voluntary?UOLFuracão Polo atinge categoria 4 no Pacífico mexicanoColliderApple TV’s Sensational Spy Series Is on a 630-Day Streaming StreakEgypt IndependentEgypt stresses protection of workers in Lebanon, stronger labor cooperationThe Sydney Morning HeraldLachie Neale faces tribunal in bid to play in AFL grand finalBlickMit viel Gold versehen: Messi präsentiert Spezialtrikot für Argentinien-Abschied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September 22, 2026

인하대병원, 뉴스위크 ‘세계 최고 전문병원’ 평가에서 ‘호흡기·소아 국내 톱 5’

Translate
인하대병원, 뉴스위크 ‘세계 최고 전문병원’ 평가에서 ‘호흡기·소아 국내 톱 5’

인하대병원은 최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2027 세계 최고 전문병원(World’s Best Specialized Hospitals 2027)’ 순위에서 호흡기와 소아과 분야가 나란히 국내 5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인하대병원은 호흡기 국내 5위(세계 27위), 소아과 국내 5위(세계 92위), 소화기 국내 10위(세계 157위), 암 국내 14위(세계 217위) 등 4개 임상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호흡기 분야는 지난해(세계 35위)보다 순위가 8계단 오른 세계 27위를 기록해 처음으로 글로벌 톱 30에 진입했다. 인하대병원 호흡기내과는 새로운 치료 바이오마커를 제시하는 연구를 꾸준히 이어오며 진료 영역에서 영향력을 키워왔다. 올해는 폐암과 미세 폐병변을 보다 정밀하고 안전하게 진단할 수 있는 로봇 기관지내시경 ‘아이온(Ion)’을 수도권 의료기관 가운데 세 번째, 인천 지역에서는 처음 도입했다.

소아 분야는 지난해 세계 116위에서 순위를 24계단 끌어올리며 처음으로 세계 100위권에 진입했다. 인하대병원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와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지역모자의료센터 등을 운영하며 중증·응급 소아 진료체계를 갖추고 있다. 2024년에는 인천 및 경기 서북부권에서 최초로 소아 중환자실을 마련했다. 5개 병상에 최첨단 의료 장비와 전담 의료진을 갖춰 중증 소아환자 분야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며 지역 내 의료 접근성을 확대한 전환점이었다는 평을 받는다.

암 분야는 지난해 세계 242위에서 25계단 상승해 217위에 올랐다. 인하대병원은 위암·폐암·대장암·유방암 등 4대 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유지해 왔다. 소화기 분야는 이번 순위 리스트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인하대병원은 2023년부터 진료 결과를 환자 스스로 평가하도록 하는 ‘환자자기평가결과’ 시스템도 도입해 대부분의 임상과 진료에 접목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인하대병원은 환자자기평가도구 항목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세계 13개 병원에 이름을 올렸다.

이택 인하대학교 의료원장 겸 인하대병원장은 “그동안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필수의료 분야에서 꾸준히 역량을 축적해 왔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 의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세계적 수준의 의료 역량을 갖춘 병원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