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신현대9차 69억원 거래… 강남구 고가 아파트 실거래 [MAI부동산]

2026년 10월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69억원이었다.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9차 전용 152.39㎡가 10월 24일 69억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4층에서 중개거래 방식으로 이뤄졌다.
신현대9차는 1982년 준공된 압구정 재건축 단지 중 하나다. 2026년 1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압구정 재건축 구역은 1구역부터 6구역까지 나뉘어 있으며 총 1만46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당시 보도 기준 압구정2구역은 시공사 선정까지 마쳤고, 압구정3구역은 2025년 10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최고 65층, 5175가구가 들어서는 것으로 계획됐었다.
다만 2026년 10월 2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압구정동 아파트값이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을 앞둔 단지를 중심으로 신고가보다 20억원 이상 낮은 거래가 잇따르며 집값 과열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압구정2구역인 신현대9·11·12차는 2026년 11월 초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할 예정이었다고 보도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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