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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28, 2026

성북구 길음뉴타운9단지 84.78㎡ 15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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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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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길음동 길음뉴타운9단지(래미안) 전용 84.78㎡가 15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10년 9월세대수1,012세대
규모15동주차지하 1,290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삼성물산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4일 계약된 14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1일 14억 5,000만 원이었다.

길음뉴타운9단지(래미안)는 2010년 9월 준공된 1,012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1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층은 29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길음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 길음뉴타운 일대는 2026년 2월 둘째 주 기준 서울 집값 상승률 0.22% 가운데 0.39%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북권 매매가 반등세를 보였다. 당시 보도에서는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역세권이라는 교통 여건과 신축·준신축 아파트가 밀집한 점이 실수요 매수세를 끌어들인 배경으로 분석됐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가 2026년 들어 서울 자치구 가운데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길음·장위뉴타운 개발로 신축 대단지가 늘며 과거 노후 주거지였던 지역의 상품성이 완전히 달라졌고, 광화문과 종로 등 도심 업무지구 접근성이 좋은 데다 백화점·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춘 점이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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