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11일까지 '더블일레븐'…중국 직구상품 등 1만7천개 선봬

이상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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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쿠팡은 오는 11일까지 로켓직구 중국과 홍콩 스토어의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더블일레븐'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샥즈, 로지텍, 오즈웨어어그, 바샤커피, 라로슈포제, 스탠리 등 인기 브랜드 상품 1만7천여개를 만나볼 수 있다.
쿠팡은 매일 오전 7시에 코닥 픽스프로 디지털 카메라와 스타벅스 캡슐 커피 등 대표 상품 9개를 공개한다.
'오픈런딜'에서는 990∼4천990원의 한정 수량 상품을, '브랜드딜'에서는 브랜드별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또 4만5천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6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1일 09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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