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I want to build dynasties here': How the Valkyries built a title winner in just two yearsESPN DeportesChivas se aprovecha de un endeble Atlante y pelea la cimaInquirerSpooky mall frights, cemetery bazaar mark Bukidnon Halloween한겨레낮은 주가 방치 ‘저PBR’ 기업 151곳…이마트·태광산업·현대제철 포함The Jerusalem PostHezbollah unlikely to attack Israel in case of US-Iran war unless regime under threat - report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UOLPropostas de Lula para as ferrovias focam trens urbanos e metrôsХабрSlyber TURN Server для WebRTC приложений с установкой в одну командуRolling StoneHarry Styles Honored by Jalen Brunson at Madison Square Garden, Receives 30 Nights BannerSportstarIND A vs NZ A LIVE Score, 2nd unofficial Test Day 2: New Zealand A 105/3; Boyle, Foxcroft rebuild; India A 346 all outColliderPrime Video's New 8-Episode Sci-Fi Series Continues a Modern MasterpieceMalay MailMalaysian gets two weeks’ jail in Singapore for dragging woman into lift after she refused invitation home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unday, November 1, 2026

인천 영흥도 해상서 22명 탄 낚시어선 화재…“선장·해경 4명 부상”

Translate
지난달 31일 인천 영흥도 해상에서 낚시어선에 화재가 발생해 해양경찰관들이 승선원을 구조한 디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인천해양경찰서 제공

지난달 31일 인천 영흥도 해상에서 낚시어선에 화재가 발생해 해양경찰관들이 승선원을 구조한 디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인천해양경찰서 제공

인천 앞바다에서 낚시어선에 불이 나 선장 2명과 화재를 진압하던 해경 2명 등 4명이 다쳤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오전 6시 51분쯤 인천 옹진군 영흥도 남쪽 해상에서 낚시어선에 불이 나 승선원 22명을 전원 무사 구조했다고 1일 밝혔다.

해경은 사건 당일 긴급상황이나 해양사고 발생 시 해양경찰에 긴급구조 신호를 보내는 선박위치발신장치(V-PASS)의 SOS 알람을 접수한 뒤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해 선장과 선원, 낚시객 20명 등 22명을 모두 구조했다.

이날 화재로 사고 낚시어선 선장과 인근에서 구조 지원을 나온 민간 선박 선장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던 해양경찰관 2명도 다량의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았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부상자 4명은 경상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해경은 구조된 승선원 22명을 인근 선박에 옮겨 태워 진두항으로 안전하게 이송했으며, 민간 선박을 동원해 사고 선박을 예인했다.

해경은 9.77t급 낚시어선 객실에서 합선으로 인해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장대운 인천해양경찰서장은 “V-PASS SOS 알람 덕분에 사고 상황을 신속히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었다”며 “어선 종사자들은 출항 전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해상에서 화재 등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