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문정래미안 84.96㎡ 21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송파구 문정동 문정래미안 전용 84.96㎡가 21억 3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4년 9월 | 세대수 | 1,696세대 |
| 규모 | 31동 | 주차 | 총 3,258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3일 계약됐으며 1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월 8일 19억 8,500만 원이었다.
문정래미안은 2004년 9월 준공된 1,696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31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이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층은 22층이며 총 3,258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3호선·5호선·8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12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10월 15일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송파구는 2025년 11월 거래량이 415건으로 전년 동월(275건) 대비 50.9% 급증하며 최근 6년 중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같은 기사는 2025년 11월 송파구 아파트 매매 415건 중 약 절반에 달하는 203건이 15억원 미만 거래였으며, 전용면적 80㎡ 미만의 중소형 아파트 거래가 182건으로 전년 동월(102건)보다 80% 가량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 7월 20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4년 7월 셋째 주 기준 송파구 아파트값이 0.62% 상승하며 2018년 2월 이후 5년 5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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