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상’ 없는 게 이상할 정도…유재석이 공개한 ‘살인적 스케줄’

나만의 AI 비서
유재석이 방송에서 일주일 촬영 스케줄을 공개한다. 앞서 유재석은 건강이상으로 당일 녹화취소를 겪은 바 있다.
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유재명, 이선빈이 천안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천안의 한 공원에서 유연석과 만난 유재석은 “어제 야외촬영 갔다 왔다”며 “월화수목금이 모두 다 야외촬영이다”라고 자연스레 고백한다. 야외촬영만으로 일주일을 채우고 있는 유재석의 스케줄에 유연석은 감탄한다.
유재석의 이같은 발언에 유독 눈길이 가는 것은 그가 최근 ‘건강이상’으로 녹화를 취소했기 때문이다.
지난 9월22일 유재석은 건강이상으로 녹화를 취소했다.
당시 유재석의 소속사 안태나는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할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5를 녹화할 예정이었다.
소속사는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틈만 나면,’ 제작진 역시 “유재석이 오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며 “조만간 다시 녹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유재석이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녹화를 당일 취소한 것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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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일주일간의 야외 촬영 스케줄을 공개하며 건강 이상으로 인한 녹화 취소 경험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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