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주공3단지 전용 41.3㎡ 7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도봉구 창동주공3단지(해등마을) 전용 41.3㎡ 거래가 7억원으로 확인돼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0년 9월 | 세대수 | 2,856세대 |
| 규모 | 32동 | 주차 | 지상 1,107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sh 공사 |
서울 도봉구 창동 '창동주공3단지(해등마을)' 전용 41.3㎡가 2026년 10월 3일 7억원(10층)에 계약됐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23일 6억 7,000만원이었다.
창동주공3단지는 1990년 9월 준공된 2,856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3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sh 공사가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창동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창동주공3단지는 1·4호선 창동역 초역세권 단지로 재건축 호재가 있는 단지로 소개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가장 넓은 평형인 전용 84㎡가 2024년 8월 7억 6,000만원(13층)에 거래됐으며 7억 2,000만~7억 5,000만원에 매물이 나온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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