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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30, 2026

강북구 벽산라이브파크 전용 60㎡ 7억 4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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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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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북구 미아동 벽산라이브파크 전용 60㎡가 7억 4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04년 8월세대수1,585세대
규모19동주차지상 463대·지하 1,405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벽산건설

2026년 10월 27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9층에 위치해 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31일 7억 1천만원이었다.

벽산라이브파크는 2004년 8월 준공된 1,585세대 규모의 단지로, 1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벽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층은 25층이다. 주차는 지상 463대, 지하 1,405대 총 1,868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및 우이신설선 미아삼거리역까지 도보 20분 초과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10분 이내 거리다.

2024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벽산라이브파크는 우이신설선 솔샘역을 단지 바로 앞에 둔 초역세권 단지로, 이 노선을 타고 2호선 지선 신설동역까지 이동하면 강남권 출퇴근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중대형 평형인 전용 114㎡가 2024년 10월 6억 7천만원(3층)에 계약됐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2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울 강북 14개 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0월 기준 12억 194만원으로 집계되며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12억원을 넘어섰다. 2026년 3월 11억 1831만원으로 처음 11억원을 넘어선 이후 불과 7개월 만에 12억원 고지를 밟았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노원구가 1.52% 올라 서울 전체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성북구(1.25%), 중랑구(1.14%), 동대문구(1.10%) 등 외곽 지역 전반이 1%대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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