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수유벽산1차 84.92㎡ 8억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북구 수유동 수유벽산1차 전용 84.92㎡가 8억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3년 11월 | 세대수 | 1,454세대 |
| 규모 | 13동 | 주차 | 지상 890대·지하 24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벽산건설주식회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9일 계약됐으며 13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30일 7억 4,500만원이었다.
수유벽산1차는 1993년 11월 준공된 1,454세대 규모의 단지로 벽산건설주식회사가 시공했다. 총 13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5층 높이다. 주차는 지상 890대, 지하 240대 규모로 조성돼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우이신설선 수유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강북구에는 우이신설선을 따라 벽산라이브파크, 삼성래미안트리베라, SK북한산시티, 두산위브트레지움, 미아경남아너스빌1차, 수유벽산1차, 수유삼성래미안아파트 등 선택지가 많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2004년 준공된 미아동 벽산라이브파크와 SK북한산시티가 우이신설선 솔샘역 초역세권 단지로 2호선 지선 신설동역까지 이동하면 강남권 출퇴근이 가능하다고 보도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휩쓸고 있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 지도가 바뀌는 형국이라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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