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노원구 상계주공13단지 전용 45.55㎡ 4억 6,5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3(고층) 전용 45.55㎡가 4억 6,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9년 4월 | 세대수 | 939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지상 542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한주택공사 |
이번 거래는 8월 29일 계약된 11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5일 3억 9,000만 원이었다.
상계주공13단지는 1989년 4월 준공된 939세대 규모의 9동 단지로,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으며 최고층은 15층이다. 지상 542대 규모의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교통 접근성 면에서는 4호선과 7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정류장까지는 5분 이내 거리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강남권 외곽지역은 오히려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상대적으로 대출 부담이 적은 데다 전월셋값 상승으로 무주택자 매매 수요가 몰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들어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휩쓸고 있다고 보도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 지도가 바뀌는 형국이라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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