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주공7단지 44.1㎡ 4억 6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주공7단지 전용 44.1㎡ 아파트가 4억 6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3년 3월 | 세대수 | 630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지상 316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국주택공사 |
2026년 10월 12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5층에 위치해 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3년 11월 8일 4억 4천만원이었다.
중계주공7단지는 1993년 3월 준공된 630세대 규모 단지로, 5개동 최고 15층 구조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7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주공7단지는 2026년 6월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재건축 사업 추진의 첫 관문을 넘었다. 당시 보도에서는 이 단지가 1988년 용적률 197%로 지어진 2634가구 규모이며, 최고 49층 35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노원역 3번 출구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닿을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라고 소개했다.
2026년 10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9월 23일까지 서울에서 거래된 10억원 미만 아파트 중 노원구가 5505건으로 전체의 19.3%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상계주공 단지 곳곳에서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향후 재건축에 따른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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