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생중계, 언론 접촉, 현장 방문, SNS 모두 늘릴 것"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자신의 SNS에 '이 대통령이 출입 기자들을 더 자주 만나야 한다'는 취지의 한 언론 사설을 공유하며, "좋은 지적이고 전적으로 공감한다"면서 이와 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과 현장은 물고기가 헤엄치는 물과 같다"며 대국민 현장 소통을 다양한 방식으로 강화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취임 500일을 즈음해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예정에 없던 기자 간담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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