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북한군 지뢰 최종 판단, 오늘 지뢰 지대 제거 작전"

군 당국은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북한이 군사분계선, MDL 이남에 설치한 지뢰로 우리 장병이 부상당했다는 최종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오늘(5일) 오후 국방부에서 육군 25사단 DMZ 지뢰 폭발상황 관련 합참 합동 현장조사 TF 최종 조사 결과 발표에서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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