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평양 아침 최저 -2도…서해 등 '해상경보'
윤보람기자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북한은 7일 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에 따르면 평양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 기온은 6도로 예상된다.
중앙방송은 이날 강원도, 함경북도의 대부분 해상과 서해 대부분 해상에서 주의경보를 발령한다며 "센 바람과 높은 물결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을 세우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5, 0
▲ 중강 : 맑음, 1, 0
▲ 해주 : 맑음, 7, 0
▲ 개성 : 맑음, 7, 0
▲ 함흥 : 맑음, 8, 0
▲ 청진 : 맑음,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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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7일 07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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