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노원구 포레나노원 전용 59.99㎡ 10억 8,000만 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서울 노원구 상계동 포레나노원에서 전용 59.99㎡가 10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20년 11월 | 세대수 | 1,062세대 |
| 규모 | 13동 | 주차 | 지하 1,385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주식회사 한화건설 |
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포레나노원 전용 59.99㎡ 16층이 10억 8,000만 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8월 11일이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2일 10억 300만 원이었다.
포레나노원은 상계주공8단지를 재건축해 2020년 11월 준공된 아파트로, 총 1,062세대 규모의 13개동으로 구성됐다. 최고 30층 높이로 지어졌으며 주식회사 한화건설이 시공했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2025년 5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포레나노원 전용 84㎡는 2024년 2월 12억 1,000만 원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10억 9,000만 원에 거래되며 1억 원 넘게 떨어진 바 있다. 2025년 9월 2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포레나노원을 상계주공아파트 재건축 첫 사례로 소개하며, 2025년 8월 여러 차례 거래에서 대부분 11억 원 중후반대 시세가 형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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