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개봉동 한진 84.96㎡ 8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개봉동 한진 전용 84.96㎡가 8억 8천만원에 거래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0년 1월 | 세대수 | 1,371세대 |
| 규모 | 13동 | 주차 | 지상 170대·지하 1,253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진중공업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1일 계약됐으며 18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3일 8억 4천만원이었다.
한진은 2000년 1월 준공된 1,371세대 규모의 단지로 13개 동으로 구성됐다. 한진중공업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지상 170대, 지하 1,253대 등 총 1,423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개봉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9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6월 대출 규제 후 서울에서 10억원 이하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히 진행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서울 등 수도권과 규제 지역의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되면서 강남 등 고가 아파트 거래량은 크게 줄어든 반면 10억원 이하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늘었다고 전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2월 이후 13건 거래되며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 당시 보도는 2024년 1월 말부터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 효과로 9억원 이하 아파트가 몰려 있는 곳들부터 거래량이 조금씩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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