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삼익아파트 59.5㎡ 7억 1천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면목동 면목삼익아파트 전용 59.5㎡가 7억 1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7년 12월 | 세대수 | 216세대 |
| 규모 | 3동 | 주차 | 총 233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익주택 |
이번 거래는 10월 19일 계약된 9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3일 6억 5,300만 원이었다.
면목삼익아파트는 1997년 12월 준공된 3개동 216세대 규모의 단지로, 삼익주택이 시공했다. 최고층은 25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사가정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6년 7월 넷째 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전주 0.40%에서 0.53%로 확대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대출 규제 강화와 세제 개편 예고가 겹치면서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로 매수세가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가 2026년 8월 넷째 주 기준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하며 2022년 초 전고점(102.9)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2026년 7월 기준 중랑구의 거래 회전율이 0.65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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