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신대방동 벽산 59.76㎡ 9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벽산아파트 전용 59.76㎡ 거래가 9억원으로 확인돼,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7년 12월 | 세대수 | 132세대 |
| 규모 | 2동 | 최고층 | 17층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벽산건설 |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벽산아파트 전용 59.76㎡가 2026년 10월 16일 9억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7층에서 이뤄졌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21일 8억 8천만원이었다.
벽산아파트는 1997년 12월 준공된 132세대 규모의 단지로, 2개 동 17층 높이로 구성돼 있다. 벽산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까지 각각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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