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농동 래미안아름숲 84.92㎡ 15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래미안아름숲 전용 84.92㎡ 거래가 15억원에 체결돼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2년 7월 | 세대수 | 719세대 |
| 규모 | 15동 | 주차 | 지하 987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 |
2026년 10월 12일 계약된 이 거래는 1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4일 14억 1,500만원이었다.
래미안아름숲은 2012년 7월 준공된 719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1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이 시공했으며 최고 15층 높이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5호선·7호선 답십리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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