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이화우성 59.82㎡ 7억 9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이화우성 전용 59.82㎡가 7억 9천만원에 거래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8년 7월 | 세대수 | 497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총 493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우성건설 |
이번 거래는 10월 10일 계약됐으며 10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6일 7억 2,300만 원이었다.
이화우성은 1998년 7월 준공된 497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우성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층은 23층이며 주차는 총 493대(지상 134대·지하 359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7호선 대림역과 남구로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2024년 2월 이후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248건으로 서울에서 노원구·성북구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 같은 기사는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 13건 거래되며 2024년 들어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 아파트값이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올라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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