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e편한세상서울대입구2차 84.31㎡ 15억 9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관악구 봉천동 e편한세상서울대입구2차 전용 84.31㎡ 거래가 15억 9,500만 원에 체결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20년 4월 | 세대수 | 519세대 |
| 규모 | 10동 | 주차 | 지하 77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호건설 |
이번 거래는 9월 10일 계약됐으며 1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29일 15억 8,000만 원이었다.
e편한세상서울대입구2차는 2020년 4월 준공된 519세대 규모의 단지로 10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호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18층 높이다. 지하 주차장에 770대를 수용할 수 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1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관악구는 2026년 1월 넷째 주 기준 서울 자치구 중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0.55%로 가장 높았다. 당시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 2차 전용 116㎡가 14억 7,0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이어 2026년 2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관악구가 2월 둘째 주 기준 서울 자치구 중 0.40%의 상승폭을 기록하며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올랐다고 전했다. 2026년 2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관악구가 동작구 바로 아래 붙어 있어 강남과 여의도 업무지구 모두 접근성이 뛰어난 가성비 입지를 자랑하며, 봉천동에는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이 위치해 강남역까지 1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여의도를 관통하는 지하철 서부선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봉천4-1-3구역, 봉천14구역 등 곳곳에서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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