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종로중흥S클래스 17.811㎡ 1억 47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종로구 숭인동 종로중흥S클래스 전용 17.811㎡가 1억 4700만원에 거래됐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6일 계약됐으며 13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3일 1억 2300만원이었다.
종로구는 서울 도심권 특유의 노후 주거지 비중과 신규 공급 부족으로 최근 서울 아파트 시장 회복세 속에서도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26년 5월 2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종로구 평균 매매가격은 15억 6424만원에서 14억 7090만원으로 5.97% 하락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한 하락 지역으로 기록됐다. 상대적으로 약한 재건축 기대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2026년 3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종로구가 물리적으로 서울의 중심이며 규제가 많고 대부분 상업지역이라 아파트는 희귀한 반면 도심업무지구와 가깝고 광화문, 북촌, 서촌 등 매력적인 장소성을 지닌 지역들을 품고 있어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실제 거래되는 아파트의 실거래가는 높은 편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번 거래는 직거래로 신고됐으며, 계약일과 신고 등록일 사이 시차가 있어 해당 시점의 시장 상황을 즉시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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