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동 주공5 44.52㎡ 5억 7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중계동 주공5단지 전용 44.52㎡가 5억 7500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2년 4월 | 세대수 | 2,328세대 |
| 규모 | 18동 | 주차 | 지상 1,50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한주택공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3일 계약됐으며 1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12일 5억 5900만원이었다.
중계주공5단지는 1992년 4월 준공된 18개동 2328세대 규모의 단지로,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최고 15층 높이로 구성돼 있다. 지상 주차 1500대 규모의 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과 7호선 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유일하게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거래량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5년 4분기에는 1410건을 기록하며 분석 대상 6개 자치구 중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였다. 2026년 4월 1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2월 기준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매매 계약 5839건 가운데 노원구가 818건으로 전체의 14.0%를 차지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10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1월부터 9월 23일까지 매매 계약이 신고된 서울의 10억원 미만 아파트 총 2만8498건 가운데 노원구가 5505건으로 19.3%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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