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11대명 49.77㎡ 6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신내동 신내11대명 아파트 전용 49.77㎡가 6억 3,0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6년 3월 | 세대수 | 804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지상 355대·지하 33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명건설 |
이번 거래는 9월 15일 계약됐으며 10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28일 6억 1,900만 원이었다.
신내11대명은 1996년 3월 준공된 804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대명건설이 시공했다. 6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5층 높이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고 주차는 지상 355대, 지하 33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7호선 봉화산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5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신내동은 봉화산 공원을 중심으로 약 1만2000가구 규모의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는 택지지구로 1990년대 초중반에 조성됐으며, 2026년 당시 준공 30년을 넘기며 본격적인 재건축 시동을 걸고 있었다. 향후 재건축을 통해 가구 수가 최대 1만6000가구까지 늘어날 전망이라고 전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가 2026년 8월 넷째 주 기준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하며 2022년 초 전고점(102.9)을 돌파해 서울 중저가 지역 중 가장 먼저 신고가 영역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사는 2025년 10월 15일 대책으로 수도권과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시가 15억원 이하 주택 6억원,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으로 차등화되면서 10억원 아래 매물이 많은 중랑구에 대출을 활용한 진입 여력이 상대적으로 커졌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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