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녹번동 래미안베라힐즈 84.95㎡ 14억 8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은평구 녹번동 래미안베라힐즈 전용 84.95㎡가 14억 8500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9년 | 세대수 | 1,305세대 |
| 규모 | 대단지 | 시공사 | 삼성물산 |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은평구 녹번동 래미안베라힐즈 전용 84.95㎡ 거래가 14억 8500만원을 기록했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6층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11일 14억 1000만원이었다.
래미안베라힐즈는 2019년 준공된 130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삼성물산이 시공했다. 3호선 녹번역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2026년 3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녹번역 일대의 대표적인 신축 단지인 녹번역 e편한세상캐슬과 래미안베라힐즈는 훌륭한 단지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넓은 녹지 면적을 자랑하는 공원형 조경은 물론, 단지 내 언덕을 극복하기 위해 곳곳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 경사를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 당시 도심(CBD) 직주근접이 가능한 3호선 역세권 신축 아파트를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한 가격대에 매수할 수 있다는 점이 강력한 메리트로 꼽혔다.
2026년 3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래미안베라힐즈 전용 84㎡가 2024년 연초 12억~13억원대에 거래되다 2024년 2월 13일 14억원(14층)에 계약서를 썼고, 당시 매물 호가가 14억~15억원에 형성돼 있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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