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재구조화 토론회

장지현기자
사업단·지산학 150여명 모여 사업 내실화 모색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23일 오후 1시 30분 울산대학교 비전홀에서 '울산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사업 혁신인재양성 토론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 재구조화 방향을 공유하고, 우수 지역 사례와 대학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해 사업 내실화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울산시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단, 지역·산업·대학 관계자 150여명이 모여 사업 방향과 우수사례 등에 관한 강연과 올해 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한다.
시 관계자는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인재가 울산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지역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관련 뉴스
- 교육부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 출범
- 부산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연차점검서 최고등급
-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6곳 선정…4년간 각각 연150억 투입
- 인제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 재구조화 본격 착수
- 경남도, 대학 인재양성체계 사업 차등 지원…19개 캠퍼스 평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09시03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