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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7, 2026

노원구 하계동 학여울청구 113.51㎡ 12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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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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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하계동 학여울청구 전용 113.51㎡ 거래가 12억 4천만원에 체결돼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9년 2월세대수1,476세대
규모16동주차지상 882대·지하 817대
난방지역난방시공사(주)청구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0일 계약됐으며 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3월 9일 9억 9,300만 원이었다.

학여울청구는 1999년 2월 준공된 1,476세대 규모의 16개 동 아파트 단지로, (주)청구가 시공했다. 최고 18층 높이로 지어졌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7호선 하계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유일하게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거래량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5년 4분기 매매 거래량은 1410건을 기록하며 분석 대상 6개 자치구 중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였다. 당시 보도는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되면서 고가 주택 진입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의 매수세가 대출 활용이 가능한 15억원 미만 구간으로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2026년 4월 1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2월 기준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매매 계약 5,839건 가운데 노원구가 818건을 기록하며 전체의 14.0%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치였으며, 3월에도 노원구는 459건으로 15.3%를 기록하며 거래 비중 1위를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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