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 84.9757㎡ 19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 전용 84.9757㎡가 19억 3,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22년 1월 | 세대수 | 2,033세대 |
| 규모 | 19동 | 주차 | 지하 2,45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롯데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5일 계약됐으며 2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6일 18억 7,000만 원이었다.
롯데캐슬클라시아는 2022년 1월 준공된 2,033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1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롯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37층 높이로 지어졌다. 지하 주차장에 2,451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길음역과 미아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길음뉴타운은 4호선 역세권을 바탕으로 교통, 대단지, 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춘 완성형 뉴타운이라는 점이 부각돼 실수요 관심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롯데캐슬클라시아 전용 84㎡가 18억원에 실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2025년 12월 매매가 대비 1억 7,000만원가량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내 장위동과 길음동의 뉴타운 신축 아파트는 신축 수요가 몰린 덕분에 거래가 활발하고 가격이 쉬이 꺾이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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