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日 '토라쿠 크림브륄레푸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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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 인기 디저트인 '토라쿠 크림브륄레푸딩'을 국내에 직접 들여와 단독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토라쿠사의 푸딩 신제품으로 취식 전 푸딩 표면에 캐러멜 토핑과 흑설탕 분말을 뿌려 먹는 제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전 세계 세븐일레븐 네트워크와 현지 제조사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일본 디저트를 국내로 들여오고 있다.
지난 2024년 저지우유푸딩을 들려온 데 이어 지난 6월에는 토라쿠 로얄커스타드푸딩 판매를 시작했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3년간 글로벌 소싱 상품 260여 종을 선보였으며 누적 판매량은 2천만개를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올해 1∼9월 세븐일레븐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 커졌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일본 현지에서 검증된 명품 디저트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게 전하고자 이번 상품을 단독 기획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08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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