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Packers vuelven a la victoria con triunfo en casaESPNJordan Love's three passing touchdowns lead Packers to TNF win over PanthersLe Devoir«Flo des rives»: à fleur de flotsPunchDON’T PUBLISH PLEASE: NGE defends Obi’s conference participation, denies partisanship한겨레최고 전통의 ‘미스터 YMCA 선발대회’…11월 6∼7일 평창군서 개최Inquirer58 passengers rescued from distressed sea vessel off Real, QuezonDaily MaverickINNER-CITY ADVENTURES: An exotic and divine sensory overload in the heart of Hillbrow’s chaos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VarietyShabana Azmi, Marco Müller Set for Inaugural Kathmandu Film FestivalThe Indian ExpressIndia News Live Updates, 30 October 2026: PM Modi to launch Rs 14,000-crore projects in Gujarat todayThe Hollywood ReporterJapan’s TeamLab Bringing Permanent Digital Art Exhibition Space to CaliforniaMalay MailFemale tapir killed in suspected hit-and-run on Dungun road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Friday, October 30, 2026

1~9월 서울 주택 착공 물량 전년비 36.5% 증가…경기도는 27% 감소

Translate
클립아트코리아
클립아트코리아

광고

올해 1~9월 서울의 주택 착공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경기도의 착공 물량은 감소했다.

30일 국토교통부의 ‘9월 주택통계’를 보면, 올해 1~9월 서울 주택 착공 물량은 2만1855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36.5% 증가했다. 인천도 1만9049가구로 84.5% 늘었다. 반면 경기도의 착공 물량은 5만514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0% 감소했다. 경기 지역의 착공 감소 영향으로 수도권 전체 착공 물량은 9만6047가구에 그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줄었다.

전국의 1~9월 착공 물량은 17만2442가구로 작년 동기 대비 0.8% 증가했다. 비수도권 착공 물량이 7만6395가구로 10.3% 늘어난 영향이다. 유형별로는 전국 아파트 착공이 15만844가구로 2.6% 증가했지만, 비아파트 착공은 2만1598가구로 10.1% 감소했다. 서울 아파트 착공은 1만6143가구로 29.5% 늘어난 반면 수도권 전체 아파트 착공은 8만5540가구로 6.4% 줄었다.

광고

입주 물량인 준공 실적은 전 지역에서 감소세를 나타냈다. 올해 1~9월 전국 주택 준공 물량은 16만9113가구로 작년 동기 대비 26.2% 감소했다. 수도권 준공 물량은 8만9805가구로 19.1% 줄었고, 비수도권은 7만9308가구로 32.8% 감소했다. 서울의 준공 물량도 2만6881가구로 17.6% 감소했다. 경기도는 5만697가구로 24.8% 줄었다.

주택 공급 선행지표인 인허가 실적은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의 개선 흐름이 뚜렷했다. 1~9월 서울의 주택 인허가 물량은 4만4371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3만3283가구)보다 33.3% 증가했다. 반면 경기도 인허가 물량은 5만5062가구로 지난해 동기보다 11.1% 감소했고, 인천은 1만4243가구로 14.7% 줄었다. 수도권 전체 인허가 물량은 11만3676가구로 작년 동기(11만1946가구) 대비 1.5% 늘었다.

광고

광고

한편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9월 기준 4만8997건으로 전월보다 1.3% 증가했지만, 작년 동월보다는 22.7% 감소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는 3915건으로 전월보다 14.7% 줄었다. 전국 전세 거래량은 9월 기준 5만9482건으로 작년 동월보다 25.7% 감소했고, 월세 거래량은 13만6728건으로 9.3% 줄었다.

올해 1~9월 전체주택 전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은 68.6%로 작년 동기보다 6.0%포인트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의 1~9월 누적 월세 거래 비중도 44.4%에서 52.7%로 높아졌다.

광고

9월 말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5941가구로 전월보다 4.6% 감소했다. 수도권은 1만8057가구로 5.6%, 지방은 4만7884가구로 4.2% 줄었다.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9월 말 기준 2만7549가구로 전월보다 1.9% 감소했다. 준공 후 미분양이 가장 많은 지역은 대구(3077가구)였고, 이어 경남(3067가구), 경북(2778가구), 충남(2652가구), 부산(2455가구) 등 순이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