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quirerSouthern Leyte seeks Maasin-Clark flight as airport rehab advancesPunchNSCDC arrests ex-AEDC worker, others over N350m cable theftוואלה32 רקטות מוכנות לשיגור: צה"ל איתר בדרום לבנון - טרם הפסקת האשDaily MaverickWHAT’S COOKING: A trio of venison recipes from the heart of the KarooESPN59 points for the Bears? 41 for the Ravens? Let's size up four NFL offenses that erupted in Week 1Bollywood HungamaEXCLUSIVE: Himesh Reshammiya reunites with Vikram Bhatt after 13 years for 1920: Cold Winter; horror flick to be shot in MussoorieRTP DesportoI Liga. Braga Vence Estoril por 1-0 com Golo Decisivo de Jonas WindThe Jerusalem PostRussian frigate fires flares at NATO member Denmark's military helicopter in international watersInquirer Entertainment‘Forgotten Island’ introduces underrepresented Filipino culture to the worldThe South AfricanUnited Rugby Championship: All player moves, transfers for SA teamsBBC News BrasilAO VIVO: Caso Moraes-Vorcaro é analisado em sessão plenária pelo STF; acompanheUOLGoverno acredita que decisão firme do STF sobre Moraes reduz margem para intervenção dos EUA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September 15, 2026

서강대학교 RISE사업단,외국인 대학원생 대상 공동 한국어교육 프로그램 성료

Translate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와 연세대학교, 서울글로벌센터가 이공계 외국인 대학원생의 한국어 역량 강화와 한국어능력시험(TOPIK)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으로 운영한 ‘서울글로벌센터 주관의 서강-연세 TOPIK 하계 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좌측부터) 2026 서강-연세 공동 한국어교육 프로그램 수료식
▲ (좌측부터) 2026 서강-연세 공동 한국어교육 프로그램 수료식

광고

이번 특강은 2026년 6월 25일부터 8월 18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됐으며, 주 2회, 회당 2시간씩 총 16차시, 32시간의 교육으로 운영됐다. 서강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공계 외국인 대학원생 총 16명이 참여했으며, 대학별로 8명씩 선발되었다.

광고

교육과정은 외국인 대학원생들의 한국어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TOPIK 시험에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한국어의 기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TOPIK 시험의 유형과 평가 영역을 이해하며 실전 대비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광고

광고

특히 이번 특강은 서강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서울글로벌센터 간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추진된 공동 한국어교육 사업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교육 지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고

이번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되었으며,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들을 위한 수료식은 서강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양 대학과 서울글로벌센터는 개회식과 수료식을 각각 개최하며 교육의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하고,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은 한국어 기초 실력을 다지는 것은 물론, TOPIK 시험에 대한 이해와 실전 준비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한국에서 학업과 연구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한국어 능력을 강화하고, 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광고

서강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서울글로벌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및 연구 활동과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한국어교육 프로그램과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강대학교 RISE사업단장 전성률 교학부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학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대학 구성원으로서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