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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28, 2026

노원구 상계주공6단지 59.2㎡ 8억 1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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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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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6(고층) 전용 59.2㎡가 8억 1,5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88년 5월세대수2,646세대
규모28동주차지상 2,036대
난방지역난방시공사대한주택공사

이번 거래는 2026년 8월 25일 계약됐으며 10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18일 7억 4,500만 원이었다.

상계주공6단지는 1988년 5월 준공된 2,64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28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 층수는 15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4호선·7호선 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상계주공6단지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상계동 단지 가운데 가장 먼저 정비계획안 공람 단계에 돌입했다. 보도 당시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현재 15층 2,646가구 규모인 이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59층, 총 3,573가구 새 아파트로 탈바꿈할 계획이었다. 같은 기사는 이 단지가 지하철 4·7호선 노원역 역세권인 데다 노원 문화의거리, 노원구청 등 공공·편의시설이 인접한 입지라고 전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유일하게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거래량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도 당시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하면서 고가 주택 매수가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대출을 포함해 자금 조달이 가능한 15억 원 미만 아파트가 많은 노원구를 합리적 대안으로 선택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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