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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9, 2026

성북구 정릉우성아파트 84.96㎡ 8억 68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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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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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정릉동 정릉우성아파트 전용 84.96㎡가 8억 6,8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00년 2월세대수823세대
규모5동주차지상 225대·지하 492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우성건설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성북구 정릉동 정릉우성아파트 전용 84.96㎡는 9월 28일 계약돼 8억 6,8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5층에서 이뤄졌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28일 7억 5,500만원이었다.

정릉우성아파트는 2000년 2월 준공된 823세대 규모의 단지로 우성건설이 시공했다. 총 5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20층 높이다. 주차는 지상 225대, 지하 492대 규모로 확보돼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우이신설선 길음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2026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당시 보도에서는 성북구 한신한진아파트 전용 68㎡ 저층 매물이 8억 7,500만원, 8억 2,500만원에 각각 거래됐으며, 2026년 6월에는 같은 단지 3층 매물이 9억원에 신고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2026년 누적 상승률 14.01%를 기록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당시 기사는 길음동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전용 84㎡가 2026년 7월 20억원에 거래되며 처음 '20억 클럽'에 입성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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