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verickFoot in mouth — politicians talk sh#t while South Africans live in itPunchJUST IN: Dangote refinery opens N2.15tn IPO on NGXInquirerMarcos: Gov’t accelerating public spending to spur economic growthInquirer EntertainmentAJ Raval stars in short film set for international releaseוואלהכתב אישום חמור הוגש נגד הדוקר בבריכה של בן ה-7The Jerusalem PostTrump to review 9/11 victims' request to declassify records on alleged Saudi links to attacksESPNWeek 2 AP poll reaction: What's next for each Top 25 teamCollider‘John Wick’ Meets ‘Jason Bourne’ in Jon Bernthal’s Spy Smash Officially on Prime VideoSouth China Morning PostHow an AI plot targeted Malaysia’s elections and exposed deep data risksRTL BoulevardTrein ramt vrachtwagen op spoorwegovergang ErmeloSCMP ChinaBeijing hails Taiwanese scholar’s rare proposal on reunificationLa PresseUn passage souterrain pourrait remplacer le viaduc Rosemont-Van Horne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September 14, 2026

서범수 “법무부 장관 전과 있는 경우 못 봐”…김승원 음주운전 언급

Translate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제8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질문하기에 앞서 여는 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제8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질문하기에 앞서 여는 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대정부 질문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전과를 언급하며 장관 임명이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서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대정부 질문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법무부 장관 치고 전과가 있는 분은 제가 못 봤다”라며 “장관으로 임명됐다고 하자. 이 분이 버텨내겠나”라고 되물었다. 이에 대해 한 총리는 “마지막 청문회 과정을 통해 본인이 해야 할 소명을 하고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도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답변했다. 청문회를 통한 본인의 소명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김 후보자는 2008년 7월 음주운전 혐의로 수원지법에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판사를 그만둔 지 5개월 만에 일이다. 김 후보자는 앞서 이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