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홍제삼성래미안 84.33㎡ 12억 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삼성래미안 전용 84.33㎡가 12억 1,000만 원에 거래돼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1년 6월 | 세대수 | 474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총 51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성래미안 |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삼성래미안에서 전용 84.33㎡가 12억 1,000만 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10월 18일이며 8층에 위치한 매물이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4일 11억 6,000만 원이었다.
홍제삼성래미안은 2001년 6월 준공된 474세대 규모의 단지로 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래미안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 15층 규모로 지상 71대·지하 448대 등 총 519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3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홍제동은 지하철 3호선으로 광화문·시청 도심업무지구(CBD)에 곧바로 닿는 입지가 재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홍제역해링턴플레이스 전용면적 84.95㎡가 2026년 1월 15억원에서 5월 17억원으로 반년 새 2억원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2025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서대문구가 종로구, 마포구와 맞닿아있는 입지로 도심업무지구와 여의도업무지구가 모두 가까워 인기가 높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