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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29, 2026

룰루레몬, 가볍고 따뜻한 아우터 승부수…루이스 해밀턴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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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웨이트·써모젠·원더 퍼프 선봬
발수·방풍에 보온성 강화…활용도 높여
F1 드라이버 해밀턴 앞세워 글로벌 캠페인

룰루레몬 앰배서더인 포뮬러1(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이 룰루레몬 아우터웨어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룰루레몬 제공]

룰루레몬 앰배서더인 포뮬러1(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이 룰루레몬 아우터웨어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룰루레몬 제공]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방풍 기능을 강화한 2026 아우터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기능성 스포츠웨어에서 쌓은 소재 기술을 일상복으로 확장해 추운 날씨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29일 룰루레몬은 이번 컬렉션에서 페더웨이트(Featherweight), 써모젠(ThermoZen), 원더 퍼프(Wunder Puff) 등 주요 아우터웨어 제품군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에는 룰루레몬의 ‘메이드 투 필(Made to Feel)’ 디자인 철학이 적용됐다. 옷을 입었을 때 느끼는 착용감과 움직임에 초점을 맞추면서 보온성과 발수·방풍 등 기능을 함께 강화했다.

특히 브랜드가 시작된 캐나다 밴쿠버의 변화가 큰 날씨에서 얻은 경험을 제품 설계에 반영했다. 추위와 비 등 다양한 기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능성 소재와 세부 디자인을 적용했다.

대표 제품인 페더웨이트는 RDS(책임 있는 다운 기준) 인증을 받은 필파워 900 프리미엄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다. 적은 양의 충전재로도 높은 보온 효과를 내도록 설계해 무게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압축이 쉬워 휴대성도 높였다.

써모젠 제품군에는 프리마로프트 골드(PrimaLoft Gold) 단열재가 적용됐다. 미세 섬유 사이에 작은 공기층을 형성해 체온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룰루레몬의 글라이드(Glyde) 원단을 함께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에 발수·방풍 기능을 더했다.

대표적인 아우터웨어 제품군인 원더 퍼프도 제품 구성을 확대했다. 기존 제품과 함께 봄버 스타일 재킷과 베스트 등 다양한 실루엣을 내놨다. 원더 퍼프에는 필파워 600의 RDS 인증 다운 충전재가 사용됐다. 외부에는 발수·방풍 기능을 갖춘 소프트매트(SoftMatte) 원단을 적용해 겨울철 보온성과 착용감을 높였다.

JJ 콜리어 룰루레몬 아우터웨어 디자인 부문 부사장은 “메이드 투 필 철학은 룰루레몬이 아우터웨어를 디자인하는 방식의 원동력”이라며 “추위와 비, 변화하는 날씨에 대응하는 퍼포먼스뿐 아니라 일상에서의 착용 경험과 스타일을 함께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룰루레몬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글로벌 아우터웨어 캠페인도 진행한다.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포뮬러1(F1) 드라이버인 루이스 해밀턴을 비롯해 쇼타 야마구치, 크리스 리 등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들은 페더웨이트 푸퍼를 중심으로 신제품을 선보인다.

2026 아우터웨어 컬렉션은 룰루레몬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룰루레몬

LULU

lululemon athletica inc. NASDAQ

룰루레몬 애슬레티카가 2026 아우터웨어 컬렉션으로 페더웨이트·써모젠·원더 퍼프를 공개했습니다.
기능성 스포츠웨어 소재 기술을 일상복으로 넓히며 보온·발수·방풍 성능과 착용감을 함께 내세웠습니다.
글로벌 캠페인 전개를 통한 제품군 확장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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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방풍 기능이 강화된 2026 아우터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페더웨이트, 써모젠, 원더 퍼프 등 주요 아우터웨어 제품군이 공개되었으며, 기능성 스포츠웨어에서 쌓은 소재 기술이 일상복에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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