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북한이 지난 12일 장거리포와 미사일 부대 합동 타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인민군 각급 연합부대 장거리포 및 미사일 구분대들의 협동 화력습격훈련이 진행됐다”고 14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는 20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정밀 분석 중이다.
이날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8일 만의 재발사다.
앞서 합참은 지난 12일 오전 5시20분쯤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발을 포착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미·일이 지난 7~11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프리덤 에지 연합훈련을 실시한 데 대한 대응 차원으로 풀이됐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틀 후인 지난 14일 “조선인민군 각급 연합부대 장거리포 및 미사일 구분대들의 협동 화력습격훈련이 12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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