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신도림태영타운 84.87㎡ 14억 9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신도림태영타운 전용 84.87㎡ 거래가 14억 9,500만 원으로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0년 12월 | 세대수 | 1,252세대 |
| 규모 | 13동 | 주차 | 총 1,990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주)태영 |
서울 구로구 구로동 신도림태영타운에서 전용 84.87㎡가 15층에서 14억 9,500만 원에 계약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30일이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7일 14억 7,500만 원이었다.
신도림태영타운은 2000년 12월 준공된 1,252세대 규모의 단지로 1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주)태영이 시공했으며 최고 27층 높이다. 중앙난방 방식이며 총 1,990대(지상 291대·지하 1,699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2호선 신도림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 아파트값은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상승하며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구로동 LG신도림자이 전용 84㎡가 10억원에 거래되고 신도림태영타운 전용 84㎡도 2024년 1월 9억 6,000만원에서 같은 해 10억 4,000만원으로 상승한 사례가 소개됐다. 이어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신생아특례대출 시행 이후 서울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구로구에서 2024년 2월 이후 248건의 9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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