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곽 정류소 이용 불편 줄인다… 성주 시외버스터미널 이전

윤관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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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제공]
(성주=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경북 성주군은 다음 달 1일부터 시외버스터미널을 창의문화센터 버스대합실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임시버스 정류소는 외곽지역에 위치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이같이 이전한다고 성주군 측은 설명했다.
서울행 시외버스는 합천∼고령∼성주∼서울남부터미널 구간으로 운행된다.
월∼목요일에는 하루 2차례, 금∼일요일에는 하루 3차례 운행한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시외버스터미널 이전으로 버스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로 교통이 편리한 성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psi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30일 08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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