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개봉동 삼호 84.88㎡ 8억 56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개봉동 삼호아파트 전용 84.88㎡가 8억 5600만원에 거래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6년 12월 | 세대수 | 369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총 318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호(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7일 계약됐으며 20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30일 8억 700만 원이었다.
개봉삼호아파트는 1996년 12월 준공된 369세대 규모의 단지로, 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최고층은 24층이며 삼호(주)가 시공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개봉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서울에서 6억원 이상 8억원 미만 전용 50㎡ 이상 아파트 매매 거래가 244건으로 네 번째로 많았던 지역으로 집계됐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 아파트값이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상승하며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신생아특례대출 시행 이후 구로구에서 9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거래가 248건 이뤄지며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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