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맑고 살짝 덥다
연합뉴스 제공
추석 연휴가 낀 다음 주(21∼25일)에는 아침에 선선하고 낮에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3∼39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기온 13∼18도, 최고기온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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