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첫 양봉 농업마이스터 배출…양봉연구회 박헌의씨

박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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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는 양봉 분야에서 지역 최초 대한민국 최고 장인(농업마이스터)이 탄생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농촌지도자 대전광역시연합회 양봉연구회 대덕구 지부장인 박헌의 씨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제7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 양봉 분야에 최종 합격했다.
농업마이스터는 재배·사육 품목에 대한 전문기술과 지식, 경영능력 및 소양을 갖추고 후계농 교육과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자질이 있는 사람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지정한다. 이번 제7회까지 총 307명이 지정됐다.
양봉 분야는 제6회부터 시험이 도입됐고, 올해 7회 시험에서 박헌의씨 를 비롯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6명의 양봉 마이스터가 나왔다.
j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6일 08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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