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동작구 상도두산위브 84.99㎡ 17억 2,000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두산위브 전용 84.99㎡가 17억 2,0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0년 3월 | 세대수 | 199세대 |
| 규모 | 4동 | 주차 | 지상 5대·지하 25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두산중공업(주) |
이번 거래는 8층에 위치한 매물로 2026년 8월 20일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16일 17억 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기존 최고가보다 높은 수준으로 확인됐다.
상도두산위브는 2010년 3월 준공된 4동 199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두산중공업(주)이 시공했다. 최고층은 18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주차는 지상 5대, 지하 250대 총 255대가 확보돼 있다.
교통 접근성은 7호선 장승배기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버스 정류장도 5분 이내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2026년 5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상도동은 노량진뉴타운과 흑석뉴타운 사이에 위치한 입지로 최근 동시다발로 재개발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소개됐다. 해당 보도에서는 상도동 동쪽으로는 흑석뉴타운이 한강 변 고급 주거지로 탈바꿈했고, 서쪽으로는 노량진뉴타운 1만여 가구가 착공에 속속 돌입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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