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월곡두산위브 84.992㎡ 11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월곡두산위브아파트에서 전용 84.992㎡가 11억 3,0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3년 4월 | 세대수 | 2,197세대 |
| 규모 | 30동 | 주차 | 총 2,662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두산건설 |
2026년 9월 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월곡두산위브아파트 전용 84.992㎡ 거래는 10층에서 11억 3,000만 원에 체결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1일이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2일 10억 4,500만 원이었다.
월곡두산위브아파트는 2003년 4월 준공된 30동 2,197세대 규모의 단지로, 두산건설이 시공했다. 최고 층수는 20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주차는 지상 186대, 지하 2,476대로 총 2,662대를 확보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버스 정류장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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