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분기 최대 매출' LG엔솔, 장초반 3%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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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8일 장 초반 3% 넘게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전장보다 3.58% 오른 40만5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장 대비 2.56% 오른 40만1천원에 정규장 거래를 시작해 개장 직후 6.01% 오른 41만4천5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정규장 개장 전 발표된 LG에너지솔루션의 3분기 실적이 호재가 된 것으로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9조6천4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이자 전년 동기 대비 59% 늘어난 것이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한 7천560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삼성SDI[006400](3.02%), 포스코퓨처엠[003670](1.46%), LG화학[051910](2.89%) 등 이차전지 관련주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o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8일 09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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