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빵 없냐”…채정안 질문에 ‘김부장’ 포상휴가 다녀온 주상욱의 반응

배우 주상욱이 드라마 ‘김부장’의 흥행에 힘입어 괌 포상휴가를 떠났다며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주상욱은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채정안과 함께 등장했다.
이날 주상욱은 자신이 악역으로 출연한 ‘김부장’의 높은 인기로 종영 후 포상휴가를 다녀왔다고 했다. 그는 “괌으로 3박4일 다녀왔다”고 자랑했다.
이에 채정안은 “거기 가면 돈이 다 공짜냐”며 “N빵은 없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주상욱은 “항공권, 숙박, 조식까지는 포함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N빵’이라는 말을 되게 오랜만에 들었는데 방송에 나갈 수 있나”라고 말했다.
한편 주상욱은 김부장에서 주학건설 주강천 회장 역으로 출연했다.
지난 7월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최고시청률 23%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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