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이문동 대림e-편한세상 84.972㎡ 12억 6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대림e-편한세상 전용 84.972㎡가 12억 6,5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3년 7월 | 세대수 | 1,378세대 |
| 규모 | 19동 | 주차 | 총 1,616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대림산업(주) |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대림e-편한세상 전용 84.972㎡가 2026년 10월 17일 12억 6,500만 원에 계약됐다. 18층에서 이뤄진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7일 12억 5,000만 원이었다.
대림e-편한세상은 2003년 7월 준공된 1,378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대림산업(주)이 시공했다. 19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23층 높이다. 주차는 지상 159대, 지하 1,457대 등 총 1,616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1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2026년 8월 첫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42% 상승하며 서울 평균 상승률 1.7배를 웃돌았다. 당시 보도에서는 대출 규제로 전셋값이 상승하고 매물이 줄어들면서 자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비강남권 일부 선호단지로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2026년 9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역롯데캐슬 SKY-L65 전용 84㎡가 2026년 7월 21억 4,000만 원에 거래됐고 래미안엘리니티 전용 84㎡가 2026년 3월 20억 원에 거래되는 등 동대문구에서 처음으로 전용 84㎡ 아파트가 20억원대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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