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삼화, 인도주의 활동 공로로 적십자 최고명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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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정배 SP삼화 CBO(좌측)가 SP삼화를 대표해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2026.10.27 [SP삼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SP삼화㈜는 전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은 재난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과 재원 조성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포상이다.
SP삼화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수해 복구, 산불 피해 구호와 취약계층 환경개선 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 및 기부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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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08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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